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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전시표본

제목 [화석] 물푸레나무과

* 표본명: 물푸레나무과, Oleaceae, 木樨科

* 학명: Fraxinus sp.

* 분류: 식물화석


* 표본정보:


  가지를 물에 넣으면 푸르게 변한다고 하여 이름이 붙은 물푸레나무의 식물화석은 경상북도 영일에서 발견되었다. 물푸레나무과는 중생대 트라이스 말기에 등장하여 신생대에 번성기를 이룬 속씨식물에 속한다. 또한 호수 주변 등 습한 곳에서 주로 자라기 때문에 화석이 발견되는 지층과 당시 기후가 습했던 것을 알려주는 시상화석이기도 하다.
  넓은 잎과 큰 키가 특징이며, 대부분의 잎은 낙엽성이지만, 아열대 지역에 일부 상록종이 있다고 한다. 화석에서는 대칭적인 잎 모양이 잘 보존되어있다.


  This fossil was retrieved from Yeongil, Gyeongsang-Bukdo, and is of a tree that would be classified as part of the Oleaceae family.
   Oleaceae were broadleaved deciduous trees that can range in size from 2-3 meters to over 10 meters in size.


 树枝浸在水中会变蓝,因此得名“水蓝树”。该植物化石发现于韩国庆尚北道宁越地区。木樨是出现于中生代三叠纪,繁盛于新生代的被子植物。此外,因其主要生长在湖水周边等湿润地区,所以它们也是能在当时气候湿润的地层中发现的指相化石。
  叶宽、树高。大部分为落叶性,亚热带地区一部分为常绿植物。化石中叶子显对称性分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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