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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전시표본

제목 [조류] 어치


* 학명: Garrulus glandarius Linnaeus
* 목: 참새목
* 과: 까마귀과

등과 배는 분홍빛을 띤 갈색이다. 허리의 흰색과 꽁지의 검정색이 대조적이고, 날개덮깃에는 청색과 검정색 가로띠가 있다. 날개에는 흰색 무늬가 뚜렷하다.

양쪽 다리를 함께 모아 걷거나 뛰기 때문에 나뭇가지를 옮겨 다닐 때나 땅 위에서 걸을 때 조금 둔해 보이기도 한다. 주로 나무 위에서 생활하고 먹이를 숨겨 두는 습성이 있다. 날 때는 날개를 천천히 퍼덕여 날아오른 뒤 대체로 파도 모양을 그리며 난다. 날 때 날갯짓을 하는 소리가 나지 않아 다른 새들이 눈치 채지 못하게 둥지를 습격할 수 있다. 경계할 때에는 맹렬하게 우는데 가는 휘파람 소리를 내기도 하고 다른 새나 고양이, 말똥가리의 울음소리를 교묘하게 흉내 내기도 한다.

참나무 열매를 즐겨 먹기 때문에 분포 지역이 참나무와 일치하는데, 학명 중 glandarius도토리를 좋아하는이라는 뜻이다


松鸦Garrulus glandarius

松鸦形似麻雀常居山中因此得名通体灰褐色飞羽呈青色光泽喙弯曲呈抛物线翅膀和尾巴黑色啄食其他鸟卵或小型鸟类食性粗暴是其他鸟类警戒的对象

松鸦以声音变调鬼才闻名通过发出各种声音守住领地善于警戒各种猛兽的声音可以像鹦鹉一样模仿人类的声音食性上可以像松鼠一样可以把橡子含在嘴里进行秘密搬运主要藏在地下据调查找不到的橡子一般长成柞树

分类类别雀形目-鸦科采集地采集日:,灭种危机等级IUCN必要关心种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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