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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전시표본

제목 [조류] 꼬까직박구리

* 학명Monticola gularis

: 참새목

딱새과


 직박구리라는 이름의 유래는 현재까지도 정확히 알려져 있지 않다. 다만 직박구리의 옛말로 직죽(稷粥)이 사용된 것으로 보아 ''이 먹이인 피를 의미하므로 먹이를 탐하는 모습에서 유래하였거나 또는 울음소리가 직죽댄다, 혹은 피죽댄다는 말에서 유래되었다는 견해가 유력하다.

그 중에서도 꼬까직박구리는 직박구리와 비슷한 생김새에 꼬까옷처럼 알록달록한 무늬를 가졌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여기서 꼬까란 예로부터 생일 때나 특별한 날을 위해 알록달록하게 곱게 만든 아이의 옷이나 신발 따위를 이르는 말이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는 것처럼 다양한 색의 깃털을 가지고 있는데, 머리와 뒷목, 날개덮깃은 파란색이며, 등과 날개 윗부분 그리고 꼬리는 검은색이다. 또한 턱 아래 부위는 흰색이고 뺨과 배, 허리는 적갈색이다.

이처럼 화려한 색을 가진 이 새는 바위가 많은 산악 산림에서 주로 서식하며, 북한에서는 백두산 부근에서 왕성하게 번식을 하지만 남한에서는 이동 중 잠시 머물렀다 떠나버리는 희귀한 나그네새이기도 하다. 하지만 최근 서울에서 소수 개체가 지속적으로 관찰되고 있어,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


白喉矶鸫 / Monticola gularis

 

白喉矶鸫与一般斑鸫从外表上看很相似但其因带有花衣似的花花绿绿的花纹而得名由于身体很小又被称为小斑鸫雌雄很容易区分雄性的头和上颈和覆盖羽呈背部为黑色而雌性的颈部为白色背部为带有橙色的灰色而且除了头以外的部分为带有黑色和黄色的半月形褐色花纹

它们在韩半岛北部繁殖是很难见到的夏鸟在南韩地区移动时是很稀有的游鸟在树林中隐藏生活很胆小如果有人的话它们会躲在草丛中不出来所以不易被看到

 

类别麻雀-斑鸫 采集地:,采集日期: 灭种危机等级IUCN 需要被关心的物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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