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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전시표본

제목 [조류] 검은머리방울새

* 학명Carduelis spinus (Wilson,A)

: 참새목

되새과


 방울새는 '또르르륵'하고 우는 소리가 마치 방울소리 같다는데서 유래한 이름으로, 그 중에서도 검은머리방울새는 수컷의 이마, 정수리, 턱 등 머리 부분이 검은색을 띠는 것에서 유래된 이름이다. 방울새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텃새인 반면, 이 새는 가을에 우리나라를 찾아와 겨울을 나는 겨울 철새이다.

참새보다 더 몸집이 아담한 이 새는 머리 이외에도, 등은 노란색을 띤 녹색이며 검은색 줄무늬가 뚜렷하고, 날개에도 노란 줄무늬가 있으며 눈 뒤, 가슴, 허리 또한 노란색이다. 하지만 암컷은 수컷과 달리 머리에 검은색이 없으며 전체적으로 수컷보다 엷은 색을 띤다.

한국을 비롯한 동양에서는 아름다운 울음소리에 주목하지만, 서구권에서는 종교적 의미의 '수난'을 암시하는 것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黄雀 / Carduelis spinus (Wilson,A)

黄雀在燕雀科中因头部呈黑色而得名雌鸟头部无黑色整体上比雄鸟头部颜色淡在东方黄雀以银铃般的叫声为人所知也有人豢养黄雀为宠物西欧圈出现在宗教艺术作品中带有受难的宗教意义耶稣被钉在十字架上受难)。

韩国全境的冬鸟在山间林中群居主要以食物的种子为食繁殖期也吃虫子

分类类别雀形目-燕雀科采集地采集日 灭种危机等级IUCN必要关心种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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