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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전시표본

제목 [조류] 호랑지빠귀

* 학명: Zoothera dauma

* 목: 참새목
* 과: 지빠귀과

 늦봄이나 여름에 흔히 볼 수 있는 새 중 하나인 호랑지빠귀는 한국 전역에 널리 분포하는데, 일부 개체는 여름이 끝나면 우리나라를 떠나는 여름철새이지만, 또 다른 개체들은 텃새화되어 겨울에도 한반도에 계속 머물러있다.

지빠귀라는 이름이 붙은 종류 가운데 가장 큰 종으로, 특히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호랑이 무늬처럼 온 몸에 검은 초승달 모양의 점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름은 우리에게 친숙하지 않으나 특이한 울음소리 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잘 알려졌는데, 야행성인 탓에 낮에는 소리를 잘 내지 않다가 밤이 되면 가냘프고 날카로운 소리로 운다. 마치 이 울음소리가 금속이 서로 마찰할 때 나는 소리 같아서 소름끼치는 느낌을 주기도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도처의 숲에서 이끼로 둥지를 만들어 사는 모습이 자주 관찰되지만, 유럽 등지에서는 고정된 둥지에 살지 않고 원래의 서식지역이 아닌 곳이나, 이동 경로를 벗어난 지역에서 발견되기도 하기에 미조라 부른다고 한다


Scaly ThrushZoothera dauma

Scaly thrushes can be seen throughout all of Korea, though they also tend to leave the peninsula whenever summer is over. However, there are some cases of them staying in winter.

The Scaly Thrush is the largest of the birds that go by this name. It has the interesting name in Korean of ‘Horangi Bbagwi,’ the first portion of it literally meaning ‘tiger.’ It is called such because it has what appears to be a pattern on its body not unlike that of a tiger. The bird is very silent during the day but at night it gives off a very sharp, sudden noise that many people feel is quite shocking and can give the listener goose bumps.

These birds tend to live in the forests of Korea and other surroundign countries, but they can be found spread throughout the world in various places. 


虎斑地鸫Zoothera dauma

 

 虎斑地鸫类中最大的一由全身长有虎纹和新月形的黑点而得名虎斑地这个名字更有名的是它独特的叫声因其夜行性白天不常能听到了夜便有了微弱但有利的在部分地区叫声像鬼神发出来的声音仿佛会夺走人的魂魄因此被称为魂鸟

虽然在韩国的树林中很容易观察到它的巢穴但是在欧洲等地因为发现了这种鸟在线以外的地方生活因此也被叫做迷途

 

类别 麻雀鸫科 采集地:,采集日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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