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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전시표본

제목 [화석] 잠자리목

* 학명: Aeschnogomphus

* 분류계급: 동물화석

이 잠자리목의 화석은 독일에서 왔다. 독일의 지형은 미묘한 결이 고운 석화석이 많아서 독일의 화석은 섬세하고 질이 높다고 알려져 있다. 잠자리들은 고생대의 석탄기(325백만 년 전)에 처음으로 나타났다.

잠자리는 32500만년 동안 크기 밖에 변함이 없으며, 그만큼 번식에 매우 성공적인 곤충이다.

본 화석에 있는 잠자리는 큰 편에 속하는데, 이유는 그 당시의 대기는 35%의 산소를 포함했기 때문에 대부분의 곤충은 컸다. 놀라운 예로 석탄기 시대의 어떤 잠자리의 종은 그 크기가 76cm이었다고 한다.

( 잠자리는 물속에 알을 낳고, 이후 부화된 새끼들은 한 동안 물속에서 성장한 다음 물 밖으로 나오게 된다. )

 

Odonata(fossil) / Aeschnogomphus

  This fossil of a dragonfly comes from Germany. Many high quality dragonfly and other insect fossils come from Germany because of the anoxic (lack of oxygen) waters and the finely grained limestone which captures great detail compared to other places. Dragonflies first appear on the record 325 million years ago during the carboniferous period (359.2 - 299 million years ago).

  Dragonflies remain generally unchanged after 325 million years making them a very successful species.

You see here that this dragonfly seems very large -- perhaps a contributing factor to this is that during the carboniferous period the Earth was experiencing its highest levels of oxygen ever, at 35%. Compare that to the current oxygen level of 21%. Some dragonflies of this time had wingspans up to 2.5 feet.

(Dragonflies lay their eggs in the water and after a larval period they emerge into the water where they grow until the time comes for them to leave. )

 

 

蜻蜓目化石)/ Aeschnogomphus

  蜻蜓最初出现在古生代石炭纪(3亿2500万年前)

这之间除体型外没有太大变化由此可知其繁殖的成功可以称得上活着的化石

此标本较如今的蜻蜓种类体型偏大推测当时大气中有30~35%的氧气含量新陈代谢频繁是原因所在令人吃惊的是石炭纪时期的某种蜻蜓体长甚至可以达到76厘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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