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 Towards Global Emin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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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전시표본

제목 [조류] 두루미


*학명: Grus japonensis


*:두루미목

*:두루미과


두루미

온몸이 흰색이다. 머리꼭대기는 피부가 드러나 붉고, 이마에서 멱·목에 걸친 부위는 검다. 꽁지를 덮고 있는 둘째날개깃이 검정색이므로 앉아 있거나 걸을 때는 마치 꽁지가 검은 것처럼 보인다. 한 살 된 어린 새는 검정색 부분이 연한 갈색이며, 3년이 되어야 완전히 검정색이 된다. 날아가는 모습이 우아하고 아름다워 ‘학’이라고도 하며, 두루미라는 이름은 ‘뚜루루루’라고 우는 울음소리에서 유래했다.

둥지는 땅 위에 짚이나 마른 갈대를 높이 쌓아 올려 짓는다. 암수 함께 품어 알을 부화시키고 부화한 지 약 6개월 동안 어미 새의 보호를 받으며 자란다. 주로 가족단위로 생활하며 겨울에는 큰 무리를 형성하기도 한다. 먹이는 주로 미꾸라지, 올챙이, 갯지렁이, 다슬기 등 동물성이나, 옥수수나 화본과 식물의 씨앗도 먹는다.

시베리아의 우수리지방과 중국 북동부, 일본 홋카이도 동부 등지에서 번식하며, 겨울에는 중국 남동부와 한국의 비무장지대에서 겨울을 난다. 일본의 홋카이도산 두루미는 번식지를 크게 벗어나지 않는 텃새이다. 한국에는 예로부터 10월 하순부터 수천 마리의 두루미떼가 찾아와 겨울을 났으나 지금은 몇몇 장소에만 120150마리씩 찾아와 겨울을 날 뿐이다. 1968 5 30일 천연기념물 제202호로 지정되었고, 2012 5 31일 멸종위기야생동식물 1급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顶鹤 / Grus japonensis

顶鹤韩语自其嘟噜噜噜的叫雅美因此取雌雄身体的大部分都白色眼睛的前面部分部和脚都黑色但是成的黑色部分幼鹤则为赤褐色只有经过3年才能成黑色

韩国的冬季候在西海岸涂和原的非武装地越冬以家族为单位生活不容易接近的地方栖息白天在四周12千米以捕食和休息

顶鹤自古以就是神仙搭乘的鸟类认为是千年长寿在我日常生活中们亲切熟知

类别形目- 采集地:,采集日期: 灭种危机等境部1IUCN 危机物天然念物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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