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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전시표본

제목 [조류] 곤줄박이

*학명: Sittiparus varius (Temmink&Schlegel)

*:참새목

*:박새과

곤줄박이

머리 위쪽과 목은 검고 등과 날개는 짙은 회색이다. 뒷목과 아랫면은 붉은 갈색이다. 부리는 검다. 등 뒤 날개 부분을 보면 청색과 회색 실을 꼬아 놓은 듯한 알록달록한 줄무늬를 볼 수 있다. 이러한 모습에서 ‘색실로 꼬아 놓은 것과 같은 무늬를 가진 새'라는 의미의 곤줄박이라는 이름이 유래한 것이 아닌 가 추측된다. 산지 또는 평지나 활엽수림에 서식하며 겨울에는 평야나 바닷가의 상록활엽수림에 많이 모여든다. 주로 곤충의 유충을 잡아먹는데 가을과 겨울에는 작은 나무열매를 먹는다. 먹이를 따로 저장해 두는 버릇이 있다. 알을 낳는 시기는 47월이며 나무 구멍에 둥지를 틀고 새 상자와 같은 인공 둥지도 잘 이용한다.

The Varied TitParus varius

 This twelve to fourteen centimeter long bird weighs weighs only sixteen to eighteen grams. The wing length is a mere six to eight centimeters. In the nominate race P. v. varius the crown, the bill, the throat, the upper breast and the nape are black. Forehead, face, and cheeks are white. Back, wings, and tail are bluish grey. Mantle, lower breast, belly and undertail coverts are chestnut coloured. From the crown to the nape runs a thin white central line. Other subspecies have a darker hue at the back and at the cheeks, and there is some meaningful differences in the coloring throughout the species. The feet are dark grey. Its habitat consists of open mixed forests, in particular with the Japanese Castanopsis species Castanopsis cuspidata and Japanese larch, coniferous forests with Japanese yews, sugi, and pines as well as bamboo forests at mountain slopes and in river valleys. 


杂色山雀/Parus varius
 关色山雀名字的由来说法不一,第一,相如朱砂,非常漂亮,名字由韩语名字前添加朱砂之意而。第二,因此山雀很漂亮,像披着貂皮的实际色山雀引以豪的是有黑色,褐色,,深灰色等多
 主要栖息在落叶木林中的留,到了繁殖期,一夫一妻制雌雄一起生活,之后,的大山雀一起成小群生活。大山雀有把食物存在石头缝隙或隙中的了防止天的接近,孵化出幼鸟时它们会把巢穴中的排泄物到距巢穴很的地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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