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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전시표본

제목 [조류] 노랑때까치

*표본이름: 노랑때까치

*분류계급: 참새목-때까치과

*학명:Lanius cristatus cristatus Stegmann

참새목 때까치과의 조류로 수컷의 겨울 깃은 이마에서 머리꼭대기까지는 잿빛이고, 뒤쪽으로 갈수록 갈색을 띠다가 등과 어깨에 이르러서는 노란색을 띤 잿빛 갈색이 된다. 부리와 눈 선은 검고 눈썹선과 뺨·턱밑·멱은 흰색이다. 가슴·옆구리··아래꽁지덮깃은 크림색이 도는 갈색이며 옆구리는 약간 진한 갈색을 띤다. 허리와 위꽁지덮깃은 누런 갈색을 띤다.

평지 관목 숲에 살면서 메뚜기·매미·잠자리·나비 따위의 날아다니는 곤충과 작은 포유류·조류·양서류 따위를 잡아먹는다. 번식기에는 수컷이 먼저 번식 장소에 도착하여 암컷에게 구애행동을 한 뒤 짝을 짓는다. 나뭇가지에 둥지를 틀고 5~6개의 알을 낳는다.

한국에서는 전국에 걸쳐 볼 수 있는 흔한 여름새이다. 중국 동부 및 북동부, 일본에서 번식한다. 일부 번식 집단은 타이완·동남아시아에 내려가 겨울을 난다. 거제도에서 날려 보낸 것이 필리핀 루손섬에서 잡힌 예가 있다.

 

노랑때까치는 머리와 몸의 색은 회색 또는 갈색으로 고르게 나타나다가 등과 어깨에 이르러서 노란색을 띤 잿빛 갈색깃을 보인다. 암컷이 수컷보다 배의 색이 진하며, 물결무늬가 나타나 외형적으로 구별이 가능하다. 까치와 이름이 유사하지만 생김새는 매우 다르다. 까치보다 상대적으로 몸집이 훨씬 작으며 습성도 다르다. 때까치과의 조류들은 먹이를 나뭇가지나 철사에 꽂아 놓는 습성이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전국에 걸쳐 흔히 볼 수 있는 여름새이다. 주로 낮은 산지의 숲이나 농경지 등에 내려앉아 생활하는데, 나뭇가지, 전선 등에 앉아 있을 때는 꼬리를 좌우로 흔드는 특징이 있다.

 

분류계급: 참새목-때까치과 , 채집지: , 채집일: , 멸종위기등급: IUCN 관심필요종

 

红尾伯劳 / Lanius cristatus

 

红尾伯劳的头部和身体均匀地呈现出灰色或褐色到背部和肩膀处则可看到呈现带有黄色的灰光褐色羽毛雌性的腹部颜色比雄性更深像水纹一样因此可以雌雄韩文名虽然和喜鹊很相似但长相却截然不同它比喜鹊的身体更小习性也不尽相同伯劳科的鸟类会把食物插到树枝或铁丝上

它们是在韩国常被见到的夏季候鸟主要生活在较低山地的山林或农耕地等处它们在树枝电线等上时会左右摇晃尾巴

类别雀形目- 伯劳采集地:,采集日期: 灭种危机等级IUCN 需要被关心的物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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