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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전시표본

제목 [조류] 청딱다구리

*학명:Picus canus


*목:딱다구리목


*과:딱다구리과


청딱따구리

청딱따구리는 한국에만 분포하는 아종으로 내륙지역의 산림이 울창한 곳에 번식하는 흔한 텃새다. 몸에서 푸른색이 돋보이지 않음에도 이러한 이름이 붙은 이유에 대해 등의 녹색을 푸르다고 하는 데서 비롯된 것 같다는 추측이 있다. 수컷의 경우 이마의 빨간색이 두드러지는데, 암컷은 이 부위가 없으며, 전체적으로 회색이 강하다는 점에서 구별 가능하다.

관목이나 땅 위에 내려 앉아 먹이를 잡아 먹는데, 곤충 중에서도 개미를 가장 좋아한다. 나무 위에 앉아 있을 때는 부리를 이용해 나무 구멍을 뚫어 먹이를 찾아다 먹는데, 주로 나무의 성장에 방해가 되는 곤충을 먹이로 삼아 숲의 외과의사로 불린다. 나무를 쪼아 구멍을 뚫을 때 받는 충격은 사람이 뇌진탕을 일으키는 충격의 10배 가량이다. 그러나 단단한 부리에 탄성이 있을뿐 아니라, 머리뼈는 충격을 흡수하는 스펀지 구조로 이루어져 있고, 뇌와 머리뼈 사이에 액체층이 있어 충격을 흡수하기 때문에 큰 충격 없이 먹이활동이 가능하다.


Grey-faced Woodpecker

The Gray-headed woodpecker can be found throughout Korea. It is a woodpecker of medium size and the second largest woodpecker in Korea. They are named in Korean after the green markings on their body. 

Oddly enough these birds favorite food are ants and they will leave the trees to find ants on the forest floor. These birds are extremely scared of humans, and if one is nearby at all they will become completely still in their trees and not move an inch. 

These woodpeckers will literally eat around 2,000 insects a day to stay alive. They are also famous because when they are drilling into the trees they are capable of hitting the trees 15 to 18 times a second. The pressure at which they hit their heads against the trees is 10-12 times the needed force to be able to cause permanent damage to a person. In order to sustain this they developed a thick piece of cartilage between their nose and their head which absorbs the radical shock from pecking the trees this hard. 


灰头绿啄木鸟Picus canus

灰头绿啄木鸟作为只分布在韩国的亚种繁殖于内陆地区茂密的山林中是常见的留鸟身体上的绿色并不明显推测因其背部绿色而得名雄性额部红色部分较为明显雌性则没有因通体为灰色所以得以区分雌雄

常坐在灌木或是地上抓捕食物最喜爱的昆虫是蚂蚁偶尔坐在树上时用嘴在树上啄洞来寻找食物主要抓食妨碍树木生长的害虫因此也被叫做树木外科医生在树上啄洞时带来的冲击是人类受到脑震荡的10倍之多但并不仅仅是因为其嘴部有弹性其头部前端的海绵骨能有效减缓啄树洞时对脑部带来的冲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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