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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전시표본

제목 [조류] 참새

*학명:Passer montanus


*목:참새목


*과:참새과


참새

참새는 우리나라 전역에서 번식하는 가장 흔한 텃새로, 작은 몸집과 굵은 부리를 가지고 있고 전체적으로 회색이나 갈색 빛을 띤다. 특이한 점은 어린 새일 때는 눈앞과 뺨, 부리 아랫부분이 검회색이었다가 성장할수록 점점 진한 검은색으로 변한다는 것이다. 또한 번식기가 되면 높은 나무 위로 올라가 부리를 치켜세우고 꼬리를 부채처럼 넓게 펼치는 과시행동을 하는 것 또한 눈에 띈다.

적응력이 좋아 지붕 처마 밑이나 건물 틈새, 등의 인공건축물 뿐만 아니라 다른 새가 버린 둥지도 곧잘 이용하여 생활한다고 하는데, 대게 암수가 짝을 지어 생활하지만 번식기가 지난 가을과 겨울철에는 무리지어 서식을 한다.

여름철에는 곤충을 주로 사냥하며 해충을 잡아먹기도 해서 농업에 있어서 도움이 되지만, 그 외 계절에는 곡물의 낱알이나 나무열매 등을 주로 먹어 농작물 수확에 큰 피해를 주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는 일정 시기가 되면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참새를 사냥하여 피해를 줄이려 노력하고 있다.


Eurasian Tree SparrowPasser montanus

The Eurasian Tree Sparrow is probably the most common and plentiful bird native to Korea. These birds are generally gray and brown, with their backsides being predominantly brown though they are speckled through with other colors. 

These birds are able to adapt to many scenarios. They will live in any number of locations from people’s roofs to cracks in buildings to even taking over the abandoned nests of other birds. Most of the time these birds are only in pairs, but during the winter they will form groups that stick together for a period of time. While these birds do often eat the insects and pests of the various crops, it is true that they also eat the crops themselves and thus can become a nuisance to farmers. Because of this some Korean farmers will hunt them down which has resulted in a decrease in their populations.


树麻雀Passer montanus

 

麻雀是韩国都非常常的留全境繁殖身型嘴较粗, 全身呈灰色或褐色在成长的过程中, 眼前部和嘴下方由黑灰色变为深黑色, 这是其主要特征

可以在房舍屋檐建筑的缝隙等人工建筑物或其它鸟类丢弃的鸟巢中繁殖繁殖期时会在上不停地抬头举东张西望站立不安夏季主要以昆虫会抓食害虫对农业但以外也食用谷物草子等植物性食物给农业收成带来很大影

树麻雀常常被用来与生活在山林中的鸟类比大小的尺子所以又被称为尺鸟它们喜欢用沙子或水洗澡一般用嘴啄水往身体上涂或者身体倒立抖掉附着在身体上的灰尘或头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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