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 Towards Global Emin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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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전시표본

제목 [조류] 뜸부기

* 학명 : Gallicrex cinerea

* : 두루미목

* : 뜸부기과

뜸부기

울음소리가 듬북-듬북- 한다고 하여 '듬복이''듬복이' 등으로 불리는 뜸부기는 여름철에 우리나라를 찾아오는 여름철새이다.

이 새는 특이하게도 암컷과 수컷이 전혀 다른 종이라고 해도 괜찮을 정도로 그 모습이 서로 다르다. 수컷의 경우 회색, 흰색 무늬가 있는 꽁지 부분을 제외하면 온몸이 불에 그을린 듯한 붉은색을 띠고 있고, 이마에 붉은 판을 갖고 있는 반면 암컷은 수컷보다 몸집도 작을 뿐만 아니라 몸 전체가 황갈색 빛을 띠고 있고 이마에 붉은 판도 없다.

과거에는 노랫말에도 흔하게 등장할 정도로 우리 근처에 항상 있던 새였지만, 친숙한 이름과는 달리 지금은 멸종위기 2급이자,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는 희귀종이다. 최근에는 전혀 보이지 않던 이 새가 금강에서 발견되어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Watercock

The Watercock is only present in Korea during the summer times, and is named after its distinctive call. The call of the bird sounds like “Deum-buk, deum-buk,” and hence in Korean is referred to as a Deumbeuki.

Males and females appear so different from one another that people often mistake them for being different species of birds. The males have gray and black areas of their bodies, but other than this they can be a very distinctive and bright red color. They also have the distinctive red comb on their heads. The hens are generally all brown or black in color, and naturally they do not have any comb like the roosters.

These birds have always been recorded in traditional Korean songs and thus regarded as rather familiar. However, now they are considered a 2nd grade endangered species.

 

董鸡

董鸡在因韩国童谣哥哥的思绪中出现而在韩国得以熟知叫声略似-音长音短雌雄董鸡长相完全不同雄性雄鸟除鸡冠外通体红色额甲也为红色雌性体型比雄性小通体褐色额甲也没有红色斑点

经常在歌词中出现与人类关系密切的鸟类现已被指定为2级灭种危机以及天然纪念物进行保护最近因在韩国锦江发现踪迹而成为话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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