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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전시표본

제목 [조류] 팔색조


* 학명 :Pitta nympha
* 목 : 참새목
* 과 : 팔색조과

팔색조


무지개가 움직이는 듯한 모습의 팔색조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화려한 새 중에 하나이다. 팔색조는 8가지 색을 의미할 텐데 색을 세어보면 7가지 정도의 색을 확인할 수 있다. 팔방미인 등과 같이 여러 가지 색을 가지고 있어 팔색조라고 명했을 것이라 추정된다. 날 때는 날개의 흰색 얼룩무늬가 눈에 띈다.

  주로 단독으로 지상생활을 하고 걸어 다니면서 먹이를 찾는다. 나무 위에 앉은 모습은 물총새가 앉아 있는 것과 비슷하다. 경계심이 강해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며, 짧은 꽁지를 위아래로 까딱까딱 움직이는 습성이 있다.

  바닷가와 섬 또는 내륙 비탈면의 잡목림이나 활엽수림에 서식한다. 바위틈이나 두 갈래로 갈라진 나뭇가지 사이에 비교적 큰 돔형 둥지를 틀고 46개의 알을 낳는다. 암컷이 새끼에게 먹이를 먹이고 수컷은 경계만 한다. 먹이는 딱정벌레를 즐겨 먹고 기타 갑각류와 지렁이도 잡아먹는데, 새끼에게는 거의 지렁이만 먹인다.

  한국에서는 제주도 한라산 남사면과 거제도 동부면 학동, 전라남도 진도 등의 섬에서 번식하는 희귀한 여름새이다. 번식기에 경기도 양평계곡을 비롯한 내륙에서 울음소리가 확인되어 내륙에도 작은 무리가 번식하는 듯 하나 정확한 조사 자료는 없다. 1968530일 천연기념물 제204호로 지정되었고, 2012531일 멸종위기야생동식물 2급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Fairy Pitta


  These birds in Korea are called ‘The Eight Colored Bird’ due to their great variety of colors. It is said that they can look like a rainbow in flight. However, it should be noted that only 7 of the alleged 8 colors can be seen on this bird. The context of the phrase ‘Eight Colored Bird’ comes from phrases like :’Palbang-Mi-in’ in Korean which also use the number 8 to illustrate that someone is skilled or well rounded in a variety of ways.

  These birds tend to live solitary lives. They can often be found perched on trees sitting patiently. They are very territorial. They are often seen sitting down and moving up and down slightly on their tail.

  These birds tend to live in small shrubs or in the trees of the forests. They usually put their nests on large boulders or they will place them on trees where the branch and trunk comes together. They lay between four to six eggs at a time. The females are in charge of feeding the young, while the male is in charge only of defending them. While these birds are capable of eating a wide variety of food including crustaceans and worms, they only feed worms to the children.

While these birds used to be common in Korea, especially in the Yeongpyeong and Gyeonggi areas, they are now considered a category two endangered species. On May 30th, 1968 they were declared natural treasures by the Korean government. 


仙八色


仙八色鸫韩国色彩最艳丽鸟类之一名字意种颜可以7种颜被用于保护色这一点对于尾巴较短的仙八色鸫来说是非常有用的

是韩国夏季鸟中最晚到来的候鸟主要栖息在海安的常绿树林或山林茂盛的地方实行严格的一夫一妻制性格很挑剔孵的卵如果被生疏的手碰到那么它们将不会再孵所以有很强的洁癖性因此雌鸟负责给幼鸟喂食雄鸟则只负责警戒

主要单独生活警戒心很强虽不轻易露面但是过于相信自身的保护色像蛇或人类这样的天敌接近它们的时候它们不会逃跑所以现在数量大幅减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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