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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전시표본

제목 [화석] 삼엽충

* 표본명: 삼엽충형류, Trilobitomorpha, 三叶虫(化石)

* 학명: Parabasilisus typicalis Kobayashi 

* 분류: 동물화석

 

* 표본정보:

고생대 시기를 대표하는 표준화석으로, 크기와 형태가 다양하다.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강원도 태백과 영월에서 발견된다. 삼엽충은 바다에서 살았던 생물로 강원도 지역이 바다였다고 추측할 수 있다.

절지동물 중 가장 먼저 지구상에 출현하였으며, 오늘날의 절지동물과 마찬가지로, 삼엽충은 등껍질이 여러 개의 마디로 이루어졌다. 크게 머리, 몸통, 꼬리로 구분되어지며, 배 쪽에는 촉각과 다리가 달려 있다.

복잡한 형태의 한 쌍의 눈은 삼엽충을 분류하는 데 가장 중요한 연구 대상이 된다.

삼엽충이라는 이름은 몸이 세 개의 긴 엽(lobe)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붙은 것이다.

 

This fossil is from the Paleozoic period and was found in Samcheok-shi, Gangwon-do.

Trilobites (which are arthropods) are quite famously an index fossil. They flourished very much so during the Paleozoic period and are found all throughout Korea. Index fossils typically are fossils which flourished greatly during a specific period and thus can tie other fossils found along with it to that point in time. So when we find fossils resting alongside trilobites we can tell which period they are from.

 

该化石为古生代代表性的标准化石大小形态不一

主要发现于韩国江原道太白宁越等地因三叶虫为海洋生物由此可推测江原道地区曾经为海洋

三叶虫是节肢动物中最早出现在地球上的生物如今也和其他节肢动物一样背甲由多个关节构成主要有头躯干尾三部分背部长有触角和腿

一对形态构造极其复杂的眼是三叶虫分类中极其重要的研究对象

因其身体可纵向被分为似长叶的三部分而得名为三叶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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